
[뉴스핌=박지원 기자] 아이오아이(I.O.I) 7인조 유닛이 카리스마 넘치는 여신으로 컴백한다.
8일 아이오아이(I.O.I) 유닛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0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싱글앨범 ‘Whatta Man’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컴백을 예고했던 아이오아이가 신곡 ‘Whatta Man(Good man)’ 공개에 앞서 카리스마 넘치는 재킷이미지로 팬들의 기대감을 또 한 번 높였다.
공개된 아이오아이 유닛의 앨범 재킷 속 멤버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쉬한 모습은 물론 더욱 화려하고 세련되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Whatta Man(Good man)’은 백인 소울 뮤지션 린다 린델(Linda Lyndell)의 1968년 발표작인 ‘What A Man’을 샘플링해 만들었다.
라이언 전을 중심으로 프로듀스 101 에 참여했던 해외 작곡가들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작업한 곡으로 아이오아이의 ‘Whatta Man(Good man)’은 멋진 남자를 유혹하는 내용을 귀엽게 표현한 가사와 경쾌한 힙합 비트,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돋보인다.
아이오아이의 첫 번째 유닛은 센터 전소미를 비롯해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 등 7명으로 구성된다.
김세정과 강미나는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소속사 걸그룹 구구단, 정채연은 다이아, 유연정은 우주소녀 활동을 하며 이번 유닛에서는 빠지게 됐다.
아이오아이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을 통해 선발된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지난 5월 데뷔 앨범 ‘크리슬리스’로 정식 데뷔해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아이오아이 유닛 싱글앨범은 9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