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에코마케팅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높은 시가에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6분 현재 에코마케팅은 시가 대비 1만3000원(19.12%) 내린 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날 시가가 공모가보다 94.3%(3만3000원) 높은 6만8000원에 형성되면서 차익 매물이 쏟아진 탓으로 풀이된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2만7000~3만1000원 선이었으나 최종 공모가는 상단을 넘는 3만5000원이 됐다.
지난달 26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는 경쟁률이 1103 대 1에 달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