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유 기자] 오는 6일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되겠다.
5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대기가 불안정해 저녁부터 한때 소나기(5~30mm)가 올 전망이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많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한낮에 야외활동 시 온열질환(열사병, 일사병)에 주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보통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