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동국제약 임직원이 한달에 한번 금요일 오후에 봉사활동을 한다.
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임직원들이 금요일 오후 본인이 희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선택해 매달 1회 봉사활동을 한다고 5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환경정화 ▲문화지킴이 ▲지역 소외 계층 지원 ▲장애인 시설 위문 ▲희망 빵 만들기 ▲연탄 나눔 등이다.

인사돌 사랑봉사단 관계자는 "사랑의 스케일이나 연탄 나르니 봉사는 일정 시기에만 하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매월 업무 시간을 활용하는 다양한 봉사의 기회가 생긴 만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대한치주과학회와 백혈병어린이재단, 국립공원관리공단, 유소년축구연맹 등과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한다. 지난 2014년엔 인사돌 사랑봉사단도 발족했다. 충북 진천군에 있는 동국제약 공장 직원들도 진천군 장애인 복지관 등 지역 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