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공승연이 동생인 트와이스의 정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승연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미쿡에 있는 정연 특파원~너의 빈자리가 크구낭...선물 사와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정연의 입간판 옆에 서서 활짝 웃고 있다. 닮은듯 다른 공승연과 정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미국에서 공연중인 동생 정연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담긴 글도 인상적이다.
한편 공승연은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이후 현재 SBS '인기가요'를 동생 정연과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