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국악인 송소희가 '굿모닝FM'에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송소희는 5일 방송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속 코너 '히든 상담소'에 출연했다.
이날 송소희는 "다들 저를 너무 어리게 봐 고민"이라며 "대개는 고등학생으로 보는데, 어떤 어른들은 심지어 초등학생으로 착각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몇살로 보이고 싶으냐"란 질문에 "25~26세로 보이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송소희는 "당당하게 술집도 간다. 올해 20세"라며 "막걸리를 좋아한다. 와인 빼고 술은 다 좋아한다. 주량은 소주 한 병 반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모닝FM'은 매일 오전 7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