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65회에서 오정연이 둘째를 임신해 희망퇴직을 종용받는다.
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예은(오정연)은 임신 사실을 오본부장(손건우)에게 알리고, 관리부에서는 예은에게 희망퇴직을 종용한다.
오본부장은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고 희망퇴직 해"라고 말하고, 예은은 "제가 왜요?"라면서 반발한다. 그는 "자존심이라도 지키란 소리야"라고 답한다.
김차장(김용운)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영상을 오본부장에게 보여주고, "김재민 복직을 막는 확실한 계획이 있지"라면서 재민(박건형)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음모를 꾸민다.
일목(한지상)은 "나 줌마렐라님한테 나 자씨스토리인 것 얘기했다"고 말하고, 예은은 남편과 아들에게 "내가 비밀 지키랬지? 진짜 마음에 안들어 둘 다"라고 버럭 소리를 지른다.
'워킹맘 육아대디' 65회는 5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