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5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화창한 가운데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소나기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6도가 되겠다. 서울도 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다.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많겠다.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오존농도가 '나쁨' 단계까지 예상돼 노약자나 기관지질환자는 오후 시간대에 외출을 자제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