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삼성웰스토리가 예식과 관련된 연회식 참여를 중단한다.
![]() |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웰스토리는 중소 예식업계와의 상생을 위해 연회식 참여를 중단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군인공제회관의 예식장 연회식 계약도 진행하지 않는다.
삼성웰스토리는 예식장 연회식 참여 철회를 계기로 핵심사업인 전문 급식사업과 식자재 유통사업에 주력한다.
아울러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식음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삼성웰스토리가 군인공제회관 임차인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자 대기업이 중소 시장에 진출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