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가온미디어가 2분기 실적 호조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4일 오전 9시 26분 현재 가온미디어는 전일대비 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전날에는 6% 하락했었다.
이날 대신증권은 가온미디어가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이 어가고 있지만 현주가는 저평가됐다고 진단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가온미디 어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228억원, 영업이익 67억원으로 각각 전년비 28.4%, 8.4% 증가했다"며 "국내 셋톱박스 업체 중 유일하게 높은 매출 성장율과 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