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좋은 사람' 석지완(현우성)이 윤정원(우희진)과 홍수혁(장재호)의 스킨십을 목격한다.
3일 방송한 MBC '좋은 사람'에서 석지완은 윤정원을 집에 데려다 준 후 차에 놓고간 물건을 갖다 주러 다시 윤정원의 집으로 향했다.
윤정원의 집 앞에는 홍수혁이 와있었다. 홍수혁은 윤정원의 머리카락에 뭍은 무언가를 떼어주려 얼굴을 가까이 했다.
이를 목격한 석지완은 큰 충격에 빠졌다.
윤정원은 "봤어요? 우리 둘이 진지하게 만나보기로 했어요"라고 밝힌다.
하지만 석지완은 '분명히 무슨 계획이 있을 걸거야'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윤정원이 거짓말을 한 것임을 알아챈다.
윤정원은 속으로 '솔직하게 말하지 못 해서 미안해요 지완 씨. 하지만 지금부터 내가 하려는 일은 나 스스로 해야해요'라고 생각한다.
석지완은 회사에서 윤정원의 손목을 잡으며 "지금 하고 있는 일 그만둬요! 지금 홍수혁 이용해서 차승희(오미희) 복수하려는 거잖아요!"라고 소리친다.
한편 '좋은 사람'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