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팅클팝 그로잉 책상'이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 글로벌 생활명품'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 생활명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상이다. 우수 생활용품을 발굴해 기술개발이나 디자인, 유통, 마케팅,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올해는 일룸의 책상을 포함해 총 30개 제품이 선정됐다.

팅클팝 그로잉 책상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를 위해 성장 단계별로 높이를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총 3단계로 분리되는 높이 조절 장치가 있다. E0등급 목재와 수성접착제 등 친환경 자재가 사용됐다.
퍼시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생활명품 선정은 소비자에 대한 깊은 이해와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대로 된, 진정성 있는 가구를 만들어 온 퍼시스그룹의 혁신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수출 활성화 및 기술 개발에 힘써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가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