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LG전자는 28일 2분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G5에 적용된 신공법, 새 디자인에 대한 양산 필요시간을 기존보다 더 가졌어야 했다"며 "차기 모델은 철저히 선행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G5는 3분기에도 부진이 지속될 것 같다"며 "향후 스마트폰 파생 모델 수를 줄여 효율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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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G5는 3분기에도 부진이 지속될 것 같다"며 "향후 스마트폰 파생 모델 수를 줄여 효율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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