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힛더스테이지’ 가수들의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첫 방송된 tvN ‘힛더스테이지’가 1.305%(전국, 케이블플랫폼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힛더스테이지’는 ‘데빌(Devils)’을 주제로 꾸며졌으며 각 가수들은 마녀, 퇴마, 조커, 뱀파이어로 춤을 완성시켰다.
특히 첫 번째 주자로 나선 NCT 텐은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모티브를 얻어 퇴마 의식을 춤으로 표현했다.
이어 1위를 차지한 블락비 유권은 조커로 변신해 완벽한 무대 연출과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한편 ‘힛더스테이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