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그룹 비스트 전 멤버 장현승이 가수 스테파니와 친분을 과시했다.
장현승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생한 스테파니 누나에게 짝짝짝”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현승과 스테파니의 투샷. 사진 속 장현승은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고 스테파니는 그런 장현승의 어깨에 기대 V(브이)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장현승은 지난 4월 소속 그룹 비스트에서 공식 탈퇴, 솔로 활동을 준비 중이며 스테파니는 현재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E채널 ‘GO독한 사제들’에 출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