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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인사·조직개편…WM사업부 승격·금융지점장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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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점장급 인사 이동 최소화·신설 금융지점장 50명 배치

[뉴스핌=우수연 기자] DGB금융그룹이 계열사 DGB대구은행을 포함한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

26일 DGB금융그룹은 하반기 승진 및 인사이동 명단을 발표했다. 승진인원 총 90명(1급 8명, 2급 17명, 3급 40명, 4급 25명)이며, 부점장급 인사이동은 총 83명이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경영목표 달성 및 사업추진의 연속성을 위하 부점장급 이동 규모를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본부와 영업점 순환배치를 통한 조직 활성화와 인재육성 강화, 인력 운영 효율화에 주력했다.

아울러 DGB대구은행은 대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존의 WM사업팀을 WM사업부로 승격했다. 일임형 ISA 투자자문업 등 진출도 가능해져 대고객을 위한 내실있는 성장이 요구되는 가운데 투자상품의 통합 운영을 위한 결정이다.

또한 아웃바운드 영업 강화를 위한 금융지점장 제도도 도입했다. 금융지점장은 체계적인 고객관리 및 소비자 보호업무 등 대고객 서비스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은행은 현장 영업력 강화를 위해 우수 영업인력 50명을 신설 금융지점장으로 배치했다.

다음은 DGB금융그룹 하반기 인사이동 명단이다.

◇승진

<1급>

△정보보호부장 민구식 △스마트금융부장 최기영 △죽전지점장 김형식 △구미영업부장 문현재 △칠곡지점장 노태승 △월성동지점장 박명록 △사상공단영업부장 권장오 △수신기획부장 신완식

<2급> △금융연수파견 정세한 △외환사업부장 이정섭 △영주지점장 문상호 △양산지점장 현석환 △포항영업부 기업지점장 박동희 △ 이곡동지점장 황세영 △ 용산동지점장 배인규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유용현 △ 구미4공단지점장 서정오 △ 성서비즈니스센터지점장 최상수 △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성하 △ 효성타운지점장 정환열 △ 경산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함장섭 △ 신탁연금부장 전광채 △ 황금PB센터장 이정희 △ 세천지점장 손대권

<3급> △ 메트로팔레스지점 부지점장 채상형 △ 복현지점 부지점장 김성민 △ 북구청지점 부지점장 송규정 △ 두산동지점 부지점장 김용덕 △ 여신관리부 부부장 이재학 △ 삼익뉴타운지점 부지점장 정영우 △ 포항영업부 부지점장 서보호 △ 성당동지점 부지점장 이응인 △ 스마트고객센터 부부장 황보윤 △ 선산지점 부지점장 김호현 △ 본점PB센터 Private Banker 김낙우 △ 준법감시부 준법감시역 김학수 △ 두호동지점 부지점장 신용술 △ 영남대지점 부지점장 서문호 △ 용강지점 부지점장 최익록 △ 동대구로지점 부지점장 김현서 △ 투자금융부 부부장 이원호 △ 경주영업부 부지점장 장우식 △ 여신심사부 심사역 김성훈 △ 수신기획부 부부장 이승우 △ WM사업부 부부장 이효동 △ 홍보부 부부장 김대수 △ 사회공헌부 부부장 이시종 △ 인동지점 부지점장 강도현 △ 여신심사부 심사역 천명훈 △ 리스크관리부 부부장 신수환 △ 중앙로지점 부지점장 김용 △ 준법감시부 준법감시역 정도현 △ 서부산지점 부지점장 안중근 △ 도량동지점 부지점장 최희정 △ 죽전지점 부지점장 허성분 △ IT기획부 부부장 김형진 △ 경북대병원지점 부지점장 김선희 △ 마케팅부 부부장 김대웅 △ 3공단지점 부지점장 김동환 △ 신탁연금부 부부장 손민구 △ 대봉동지점 대백프라자점 부지점장 박철우 △ IT지원부 부부장 송명일 △ 자금증권부 부부장 오영석

<4급> △ 원대동지점 과장 백창한 △ 포항중앙지점 과장 이은정 △ 황성동지점 과장 이지영 △ 내당역지점 황제점 과장 최정숙 △ 성당시장지점 과장 김효경 △ IT기획부 과장 김동현 △ 구미4공단지점 과장 정태순 △ 신천동지점 신천역점 과장 김윤희 △ 여신심사부 과장겸심사역 김순진 △ 두류동지점 과장 고윤미 △ 여신심사부 과장겸심사역 유상호 △ 해외연수파견 과장 구태훈 △ 여신심사부 과장겸심사역 최재명 △ 스마트고객센터 과장 김희영 △ 마케팅부 과장 유세중 △ 외환사업부 과장 박순우 △ 카드사업부 과장 장우혁 △ 성서지점 과장 이옥주 △ 외환사업부 과장 안효주 △ 마케팅부 과장 김준동 △ 외환사업부 과장 전증 △ 여신기획부 과장 석창호 △ 파동지점 과장 연경미 △ 포항영업부 과장겸Private Banker 권경미

<부서장 및 지점장>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오진헌 △ 진평동지점장 김정선 △ 인재개발부장 김운태 △ 상대동지점장 김미경 △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김성진 △ 김해지점장 김성효

<금융지점장> △ 평리동지점 금융지점장 강형철 △ 왜관지점 금융지점장 김건식 △ 경산공단영업부 금융지점장 이종영 △ 성당시장지점 성당로점 금융지점장 박진규 △ 북성로지점 금융지점장 서영의 △ 반야월지점 금융지점장 황대석 △ 월배지점 진천점 금융지점장 강경원 △ 대명동지점 대구교육대점 금융지점장 이상래 △ 성서공단영업부 금융지점장 윤형곤 △ 세천지점 서재점 금융지점장 우용구 △ 신암동지점 금융지점장 이계수 △ 이현공단지점 금융지점장 권종식 △ 중동지점 금융지점장 박영훈 △ 팔달로지점 금융지점장 이종우 △ 대신동지점 금융지점장 류규창 △ 팔달영업부 금융지점장 안정현 △ 3공단지점 금융지점장 김석진 △ 경산영업부 사동점 금융지점장 홍종원 △ 달성공단영업부 금융지점장 김태순 △ 내당역지점 황제점 금융지점장 이을용 △ 태전동지점 매천점 금융지점장 이재흠 △ 성서비즈니스센터지점 금융지점장 이기봉 △ 칠곡지점 금융지점장 정현술 △ 경주영업부 금융지점장 황성준 △ 월배지점 금융지점장 양헌석 △ 태전동지점 금호사수점 금융지점장 김의환 △ 본점영업부 금융지점장 원승희 △ 포항영업부 금융지점장 이송교 △ 유통단지지점 금융지점장 김갑용 △ 부산영업부 금융지점장 황철호 △ 광장지점 금융지점장 박재식 △ 경산영업부 금융지점장 박승도 △ 성서지점 금융지점장 장태기 △ 3공단지점 금융지점장 채영우 △ 월배지점 금융지점장 김희철 △ 대구혁신도시지점 신용보증기금점 금융지점장 임병욱 △ 신천동지점 신천역점 금융지점장 손장민 △ 성서3단지지점 금융지점장 서보일 △ 파동지점 상동점 금융지점장 우정욱 △ 죽전지점 금융지점장 사공욱 △ 성서지점 금융지점장 조진현 △ 경산영업부 금융지점장 김종덕 △ 노원동지점 금융지점장 류충영 △ 본점영업부 금융지점장 남종석 △ 대봉동지점 대백프라자점 금융지점장 조문순 △ 구미4공단지점 금융지점장 오채영 △ 본점영업부 수성뉴타운점 금융지점장 박영효 △ 황금동지점 캐슬골드파크점 금융지점장 이미연 △ 학정로지점 칠곡홈플러스점 금융지점장 임병택 △ 장성동지점 환호해맞이점 금융지점장 최정란

◇전보

△ 다사지점장 임장호 △ 반월당지점장 이용한 △ 비서실장 김태종 △ 준법감시부장 임효택 △ 성서3단지지점장 황정호 △ 금융연수파견 이태희 △ 금융연수파견 한재웅 △ 덕산지점장 한규철 △ 침산푸르지오지점장 이석근 △ 변화혁신부장 김원재 △ 금융연수파견 김병조 △ 금융연수파견 김현동 △ 형곡동지점장 성태문 △ 사월역지점장 양병돈 △ BPR지원부장 이태우 △ 중동지점장 권상석 △ 창원영업부 기업지점장 권숙호 △ 영천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상만 △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배영동 △ 정평동지점장 최정길 △ WM사업부장 이종복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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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7%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고치인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2월4주차 [그래프=NBS]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전국지표조사(NBS) 2월 4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67%로 직전 조사인 2월 2주차 63%보다 4%포인트(p) 올랐다.  부정평가는 25%로 직전 조사 30%보다 5%p 떨어졌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K-관광, 세계를 품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2.26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고, 태도유보는 27%였다.  정당 대표의 직무수행 평가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가 43%, 부정평가 42%였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는 23%, 부정평가는 62%였다. NBS 정당지지도 2월4주차 [그래프=NBS]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53%,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34%로 집계됐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에는 잘한 조치라는 찬성 의견이 62%, 잘못한 조치라는 반대 의견이 27%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는 '혐의에 비해 가볍다'는 의견이 42%, '적절하다'는 의견이 26%, '무죄이므로 잘못됐다'는 의견이 2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23~25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4.9%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2-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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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언팩] 베일 벗은 갤S26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은 행사 시작과 동시에 환호로 가득 찼다. 갤럭시를 상징하는 사각별이 대형 스크린에 떠오르자 객석 곳곳에서 함성이 터졌고,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사장이 무대에 오르자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하며 이를 '3세대 스마트폰'으로 규정했다. 핵심은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이다. 사용자의 명령을 기다리는 기기를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먼저 예측·제안·행동하는 '행동하는 AI'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발표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노 사장은 "모든 획기적인 기술은 처음에는 경이로움으로 등장하지만, 역사를 바꾸는 기술은 인프라가 되면서 조용히 배경으로 스며든다"며 "AI가 지금 바로 그 지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는 누구나, 어디서나, 별도의 전문 지식 없이 작동해야 한다"며 "여러분이 인식하기도 전에 필요를 예측하는 스마트폰, 습관을 학습하고 실시간으로 적응하는 스마트폰, 여러분을 대신해 행동하는 스마트폰. 이것이 바로 에이전틱 AI 폰"이라고 강조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 행사장 가득 채운 'AI 인프라' 선언 이날 행사에는 북미를 비롯해 유럽·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온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파트너 등 1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입구에는 긴 줄이 형성됐고, 참석자들은 스마트폰을 꺼내 들고 무대 연출을 촬영하거나 체험존 동선을 확인하느라 분주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관람객들은 새로 공개된 기기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를 활용해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촬영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참석한 인파의 모습. 김정인 기자 =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케데헌을 연출한 글로벌 영화 감독 매기 강(Maggie Kang)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참석한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삼성전자는 이번 무대를 글로벌 영화 감독 매기 강과 협업해 연출했다. 매기 강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를 연출한 차세대 크리에이터로, 이번 언팩에서는 크리에이티브 자문으로 참여했다. 행사 기획 단계부터 발표 메시지 구성, 초청장 콘셉트, 무대 연출 요소 등 전반적인 스토리텔링에 관여했다는 설명이다. ◆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시연에 박수 이날 가장 큰 반응이 터진 순간 중 하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시연이었다. 측면에서 화면이 보이지 않도록 제어하는 장면이 공개되자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50대 미국인 남성 스태프는 "미국은 대중교통 이용이 상대적으로 덜하긴 하지만 회사나 차량 이동 중 타인의 시선이 부담스러운 상황은 많다"며 "보호 필름처럼 화면이 어두워지지 않으면서 사생활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고 평가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의 모습.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존에 인파가 몰려있다.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 2026.02.26 kji01@newspim.com 에이전틱 AI에 대한 반응도 이어졌다. 삼성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20대 한국 남성은 "AI가 알아서 행동한다고 생각하면 어렵지 않다"며 "실생활에서 바로 쓰일 것 같고 경쟁사 대비 앞선 느낌이 강하다"고 말했다. 미국 조지아에서 온 삼성 멤버십 참가자는 "나이토그래피는 인플루언서에게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며 "작은 스마트폰 하나로 전문가급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20대 미국인 여성 스태프는 "현장에서 나우 넛지 기능은 특히 고령층이나 활동이 어려운 사용자에게도 유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다"고 전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전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의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전시된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 '3세대 스마트폰' 비전 공식화 이번 언팩은 AI를 전면에 내세워 '3세대 스마트폰'의 방향성을 공식화한 자리였다. 노 사장은 "AI는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며 "더 많은 사람에게 접근 가능해야 하고(Reach), 누구나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으며(Openness), 신뢰를 기반으로 작동해야 한다(Confidence)"고 강조했다. 이어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기본값으로 설계한 AI만이 일상의 기반이 될 수 있다"며 "갤럭시는 책임 있는 AI 경험을 통해 모바일의 다음 단계를 열어가겠다"고 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kji01@newspim.com 2026-02-2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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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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