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퍼시스 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올 하반기 신규 캠페인인 '가구를 만듭니다. 일룸'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새 캠페인은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짧은 카피를 활용해 브랜드 진정성과 전문성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일룸은 친환경 소재로 설계부터 제작까지 직접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가구를 만든다는 설명이다.

일룸 브랜드 관계자는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가구가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다"며 "신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의 주거환경, 생활습관,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깊은 이해와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대로 만든 진정성 있는 가구와 함께하는 생활의 품격과 가치에 대한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 영상은 일룸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등에 볼 수 있다. 일룸은 시리즈 영상을 지속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