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1TV '콘서트7080'에 무더위를 날려줄 젊은피들이 총출동한다.
23일 오후 방송하는 '콘서트7080'에는 우선 뮤지컬 무대에서도 실력을 인정 받은 가수 소냐가 출연한다.
올해 봄 '마리아 마리아'를 통해 실력을 검증한 소냐는 이날 '콘서트7080'에서 시원한 여름노래를 들려주며 더위에 지친 시청자들과 만난다.
특히 소냐는 이달 초 발매한 싱글 '오 나의 사랑'도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콘서트7080' 무대는 장기하와 얼굴들이 이어 받는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콘서트7080' MC 배철수와 차진 입담도 과시해 웃음을 선사한다.
'콘서트7080' 장기하와 얼굴들로 달아오른 무대의 다음 주자는 박미경이다. 시원한 가창력의 소유자 박미경은 '이브의 경고' '이유 같지 않은 이유' 등 파워풀한 노래를 들려주며 무더위를 날린다.
KBS 1TV '콘서트7080'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