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여주인공 김하늘, 최여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김하늘은 주부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하늘은 자신의 SNS에 “앙~~ 첨으로 황매실 담갔어요. 상하지 말아야 할텐데”라는 글과 함께 직점 담근 매실청 인증샷을 올렸다.

최여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호. 최여진 인스타일 #폴댄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색 의상을 입고 긴 막대에 매달려 있는 최여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여진은 이와 함께 “집에 가고 싶어. 체력방전. 그래도 예쁘게 찍어주시니 힘이 납니닷”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직찍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최여진은 군살 없는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김하늘과 최여진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 각각 경력 12년의 부사무장 승무원 최수아와 그의 입사동기 승무원 송미진으로 분한다.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로, ‘봄날은 간다’ 등 충무로에서 신선한 멜로로 각광받아온 이숙연 작가와 ‘황진이’ ‘응급남녀’ 등 감성 연출로 이름난 김철규 감독이 함께 의기투합했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