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광연 기자] 'TODAY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 수 있습니다.
19일 배달된 'TODAY ANDA'에는 ▲ 살아난 한진·현대, 중소 선사와 ‘밥그릇 싸움’ ▲ 현대모비스, 말 많았던 ‘전자상거래’ 손 뗀다 ▲ 현대제철, 車경량화 투자 고삐 죈다 ▲ 연 3~4% 중위험·중수익 포트폴리오는 ▲ 하나금투 “IB전선 이상無…부동산 금융 강화” ▲ 하나 김성엽 본부장 “글로벌 자산관리 지향” ▲ SC 장호준 본부장 “해외자산 비중 52%” ▲ ‘독주’ 올리브영 잡아라…유통가, 드러그스토어戰 ▲ “출산율 올려 연금규모 늘려도, 고갈 1년 늦춰질 뿐” ▲ 내수·수출 양대축 곤두박질…‘믿을맨’은 재정? ▲ 세계 경제 ‘브렉시트 모드’ 본격 돌입 등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TODAY ANDA' 외에도 매일 또는 1주 일에 한 번씩 정해진 요일에 보내드리는 뉴스레터도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7시 전달하는 ′글로벌 모닝뉴스′는 미국과 유럽 증시는 물론 글로벌 외환·상품시장 동향을 담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에 배달되는 ′차이 나 모닝브리핑′은 중국의 경제, 금융, 증시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자산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글로벌 자산관리(GAM)'는 월요일 오전 11시, 연예 스포츠 뉴스를 엮은 ′K스타 월드스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주1회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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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광연 기자(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