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복면가왕'에서 탈락한 에스더, 여자친구 은하가 인증샷과 소감을 전했다.
에스더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년만에 예능!! 애보면서 준비하는게 쉽지 않았지만 복면가왕 제작진들의 열정을 보면서 참 많이 배우고 도전되는 시간이었어요^^ 저를 잊지않고 기억해주시는 분들에게 힘이 되는 뮤지션이 되겠습니다요!! 이땅에 모든 엄마들도 같이 화이팅해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스더가 '복면가왕' 출연 당시 썼던 '섹시한 먼로' 복면을 쓴 채 입 부분에 손을 대고 있다. '복면가왕 먼로' 에스더는 이날 35대 가왕을 차지하기 위한 2라운드에서 '장기알과 얼굴들'과 맞붙어 아깝게 탈락했다.
이어 '복면가왕'에서 '상큼한 산토리니'로 등장해 '니이모를 찾아서'에게 패했던 여자친구 은하도 같은 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인증샷과 소감을 전했다.
여자친구 은하는 "#여자친구 #GFRIEND #은하 상큼한 산토리니 쨘❤ 바로바로 여자친구의 목소리를 맡고 있는 은하였어요~ 눈치채신 분들 계셨나요?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들려드릴 으나! 응원해주시고 팬사인회에서 만나요"라며 '산토리니' 복면을 쓴 채 브이 포즈를 한 사진과 복면을 들고 입술을 내밀고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먼로' 에스더, '산토리니' 여자친구 은하에 이어 '장기알' 윤형렬, '니 이모' 럼블피쉬 최진이가 탈락했다. '로맨틱 흑기사'는 2연승에 성공, 다시 한 번 가왕 자리에 앉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