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7월11일~15일) 하나금융8호기업인수목적(SPAC), 서진시스템, 현성바이틀 등 3개 기업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나금융8호SPAC은 기업인수 및 합병을 위해 상장 예심을 청구했다.
서진시스템은 통신장비부품 및 휴대전화 메탈켕스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통신·방송장비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360억2100만원, 영업이익 79억2800만원을 기록했다.
현성바이탈의 경우 균형생식환 등을 생산하는 견강기능식품 제조업체다.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8억700만원 95억8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서진시스템과 현성바이탈의 상장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