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지원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 수아, 대박이의 말썽에 이동국이 한숨을 내쉬었다.
17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오둥이 설아, 수아, 대박이가 쌀독에 있는 쌀을 뿌리며 주방을 어지럽혔다.
이날 설아, 수아,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이 자리를 비운 사이 쌀독에 담아둔 쌀을 퍼서 바닥에 뿌렸다.
신나게 쌀을 뿌리면 놀고 있는 모습을 본 이동국은 그 자리에 한동안 멈춰서 있었다.

이동국은 대박이에게 “이거 누가 그랬냐”고 묻자, 대박이는 “언니야”라며 설아를 가리켰다. 이에 이동국은 설아에게 “누가 그랬냐”고 재차 물었다. 설아는 “수아가”라고 하고, 수아는 “대박이”라고 서로 미뤄 큰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