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사랑에 아픔을 겪었던 스타들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에서 사랑으로 아픔을 겪었던 스타들 김혜선, 이아현, 김중만의 이야기를 살펴본다.
1980년대 책받침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혜선은 최근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행복을 찾기까지 2번의 이혼이라는 아픔을 겪어야 했고, 아파트 옥상에도 올라갔다고 전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혼하자 마자 '억'소리 나는 빚의 무게를 안으며 빚쟁이들에게 쫓기게 된 사연도 공개한다.
이아현은 26살에 일찍 결혼했다. 그러나 3개월 만에 별거했고, 3년 만에 이혼했다. 불같았던 첫 번째 사랑과의 이별 스토리를 살펴본다. 이어 두 번째 남편에게 인감도장을 맡겼다가 빚더미에 오른 사연, 두 번째 이혼으로 남은 것에 대해 전한다.
또 지난 2002년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던 홍기훈, 이아현 폭행사건의 전말에 대해서도 파헤쳐본다.
마지막으로 사진작가 김중만의 러브스토리에 대해서 알아본다. 대한민국 대표 스타 사진작가인 김중만이 사랑한 여자 오수미는 디자이너 하용수가 오작교 역할을 했다.
이에 하용수가 직접 러브스토리를 밝히며, 또 다른 측근들이 김중만, 오수미, 신상옥, 최은희의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사각관계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한다.
한편, MBN '아궁이'는 1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