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초미니 그림을 그리는 공대생의 이야기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공개된다.
14일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는 10원짜리 동전만 한 크기로 작품을 그리는 공대생 심현대(28)씨와 만난다.
단 한 번도 미술을 배워본 적 없지만 그의 디테일한 표현력이 예사롭지 않다.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고스란히 표현해내는 인물화부터 질감마저 살아있는 정물화까지 볼수록 놀랍다. 그는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표현해내는 극사실주의 화가다.
이날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제작진은 미솔 교육을 받아본 적 없는 주인공과 꾸준히 미술의 길을 걷고 있는 학도들과의 대결을 미션으로 줄 예정이다.
승부의 결과는 14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