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월 정자매’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New York(좋은 아침, 뉴욕)”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뉴욕 길거리에서 머리카락을 넘기며 활짝 웃고 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행복해 보이는 제시카의 환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같은 날 동생인 f(x) 크리스탈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사진을 업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해당 사진은 화보 촬영 도중 찍은 것으로 크리스탈은 강아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크리스탈의 완벽한 몸매와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현재 솔로 가수 겸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며, 올초 f(x)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크리스탈은 중국에서 배우로 활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