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미성제과와 꽃님이 다시 한 번 맞붙는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98회에서 미성제과 선호(지은성), 혜주(정이연)와 꽃님(나해령), 강욱(이창욱)이 공장 간식 입찰을 두고 또다시 경쟁한다.
미성제과를 찾은 공장 관계자는 "공사현장에 올릴 빵을 만들어 달라"고 설명한다. 선호는 "인부들이 먹게 될 빵 말씀이냐"고 묻는다.
꽃님 역시 한 통의 전화를 받고 기뻐한다. 꽃님은 강욱에게 "간식을 납품할 업체를 선정한단다"고 설명하고, 강욱은 "무조건 해야지"라고 좋아한다.
연희(임채원)는 박 간호원을 만나 민선생님(박형준) 어머니 즉 계옥(이주실)이 살아있음을 알게 된다. 박 간호원은 연희에게 넌지시 계옥이 서울에 살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은 덕수(민복기)의 부재로 계옥이 은퇴를 번복하자 내심 속이 쓰리다. 대비책으로 미성제과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줄리아를 찾아 자금을 부탁하려 한다.
KBS 2TV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98회는 14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