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쿡가대표' 샌프란시스코 원정 마지막 대결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 샌프란시스코 원정 마지막 대결에 최현석과 오세득이 나선다.
오픈 4개월만에 미슐랭 스타를 획득한 레스토랑의 오너 부부에게 충격의 5대0 완패를 당한 '쿡가대표'가 승률이 가장 높은 최현석과 오세득 콤비를 내세운다.
제철을 맞은 샌프란시스코 로컬 버섯을 이용한 15분 요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오세득은 "꼭 이기고 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두 사람은 버섯으로만 만든 최고의 한 접시를 만든다. 최현석은 필살기 '분자요리'로 승부수를 띄운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미국팀 역시 만만치 않다. 현지 식재료에 대한 풍부한 지식에 홈경기의 이점까지 자신감 넘치는 칼질로 한국 팀을 위협한다.
안정환은 결과 발표 직전 스코어만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구석으로 가서 머리를 박는다. 과연 안정환의 행동은 무엇을 뜻하는지, '쿡가대표'는 미국에서 한 번이라도 승리를 거둘 수 있을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13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