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신의 목소리'에 박요나 해병이 다시 등장한다.
13일 방송하는 SBS '신의 목소리'에서는 2연승에 도전하는 박요나 해병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신의 목소리' 예고 영상에서는 상병이 된 박요나 해병이 등장해 반가움을 선사했다. 앞서 박요나 상병은 거미를 꺽고 1승을 거머쥐었다.
그는 2달 전보다 훨씬 더 좋아진 기량을 발휘하며 감동을 안겼다. '신의 목소리' MC 성시경은 "2연승 자신있습니까"라고 물었고 이에 박요나 해병은 "네 그렇습니다"라고 우렁차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신의 목소리'에는 김조한, 박정현, 신효범, 소찬휘, 윤민수가 등장한다.
요나 해병의 결과는 13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신의 목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