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가수 황치열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황치열은 12일 자신의 웹이보에 "비행기 이륙할 때 엉덩이를 같이 들어주면 비행기가 잘떠욤~"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치열이 비행기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황치열은 살이 많이 빠져 더욱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황치열은 현재 중국과 한국을 넘나들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