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인프라웨어는 곽민철 외 1인에서 디오텍 외 1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새 최대주주의 지분비율은 15.48%(288만3764주)이다.
회사 관계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기존 최대주주였던 곽민철과 디오텍의 주식양수도 계약을 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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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최대주주의 지분비율은 15.48%(288만3764주)이다.
회사 관계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기존 최대주주였던 곽민철과 디오텍의 주식양수도 계약을 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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