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불후의 명곡’은 9일 오후 6시5분 ‘원조 발라드 여신-양수경’ 편을 방송한다.
이날 ‘불후의 명곡’ 양수경 편에는 이영현, 문명진, 정동하, KCM, 노브레인, 솔지, 알리, 뮤지, 벤, 더 러쉬, 윤수현, 남우현이 출연한다.
먼저 양수경이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사한다.
전설이 사랑한 소울 보이스 문명진은 특유의 달콤한 음색과 매력적인 창법, 소울 넘치는 그루브로 청중을 사로잡는다.
문명진은 양수경의 '바라볼 수 없는 그대'로 매력적인 무대와 함께 전설 양수경과의 특별한 사연까지 전한다.
불후의 섹시 록커, 정동하는 여심을 사로잡은 허스키보이스와 감성을 자극하는 애절한 감성을 보여준다. 정동하는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를 선곡했다.
떠오르는 발라드계의 샛별, 남우현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감성을 자극하며 관객을 숨죽이게 만든다. 남우현은 '알 수 없는 이별'로 본격 여심 저격 무대를 선보인다.
개성만점 밴드, 노브레인은 명곡 판정단을 뜨겁게 유혹한다. 노부레인은 '사랑은 차가운 유혹'으로 든든한 지원군 타악기 밴드 라퍼커션의 화려한 연주부터 강렬한 엔딩 퍼포먼스 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펼친다.
화려한 예능감 속 빛나는 가창력, 뮤지는 특유의 저음과 묵직한 음색이 돋보인 무대로 쓸쓸하고 애절한 감성을 전한다. 뮤지는 '이별의 끝은 어디 인가요'로 관객을 몰입시킨다.
첫 출연에 우승, 백전백승의 아이콘 이영현은 무대를 꽉 채우는 명품 가창력으로 관객의 열화와 같은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영현은 '못다한 고백'으로 다시 한 번 우승을 향해 사자후를 내뿜는다.
명불허전 불후의 일인자, 알리는 매력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무대로 관객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알리는 '외면'으로 불후의 안방마님의 저력을 보여준다.
EXID의 메인보컬 솔지는 마음을 촉촉이 적시는 목소리와 솔지만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청중을 흠뻑 취하게 만든다. 솔지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로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민다.
무대 위의 작은 거인 벤은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뿐만 아니라 전설마저 반하게 했다. 차세대 OST 퀸, 벤은 '그대는'으로 명품 무대를 완성했다.
돌아온 감성 보컬리스트 KCM은 허스키한 목소리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줬다. 첫 출연만에 단연 우승후보로 떠오른 KCM의 '인연'은 파워풀한 무대로 각광을 받았다.
실력파 신예 걸 그룹, 더 러쉬는 '내일이 오면'을 선곡했다. 더 러쉬는 신인답지 않은 패기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낸 화끈한 무대를 선사했다.
차세대 트로트 여왕, 윤수현은 대륙을 사로잡은 명품 보컬 실력으로 청중의 흥을 한껏 돋운 신나는 무대를 펼쳤다. 윤수현은 '잊을래'로 어깨를 들썩이는 흥겨움을 선물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