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는데 성공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 첫 방송이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4.058%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7.023%까지 솟았다.
'아빠본색'은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1위를 차지했으며, 방송 당시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까지 뛰어났다. 특히 '아빠본색'에 출연하는 김구라, 이창훈, 김영호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빠본색' 책임프로듀서인 이진민PD는 "아빠들의 짠내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장과 주부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동현이의 입장을 공감하는 20대들의 관심도 함께 높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2년차 싱글대디 김구라와 아들 MC그리 김동현의 일상, 아토피가 있는 딸 때문에 전원생활 중인 이창훈, 10년차 기러기 아빠 김영호의 삶이 공개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JTBC '잘 먹는 소녀들'은 0.806%, MBN '나는 자연인이다' 3.942%, TV조선 '그들이 사는 세상' 1.664%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