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빛과전자는 김홍만 외 1인에서 다윈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6일 공시했다.
김홍만 외 1인은 빛과전자 보통주 96만4880주를 다윈스에 양도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다윈스가 확보한 빛과전자 지분은 15.3%이며 주당 매각가격은 85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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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만 외 1인은 빛과전자 보통주 96만4880주를 다윈스에 양도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다윈스가 확보한 빛과전자 지분은 15.3%이며 주당 매각가격은 8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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