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BMW코리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남 남해에 위치한 호텔인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와 ‘드라이빙 럭셔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드라이빙 럭셔리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BMW의 기함급 세단인 750Li xDrive Prestige를 하루(2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렌탈 서비스와 함께 사우스케이프 호텔 1일 숙박, 식사, 부대시설을 이용 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패키지 요금은 2인 기준 76만3000원부터 시작한다.
이번 상품에 포함된 뉴 750Li xDrive는 BMW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한다.
드라이빙 럭셔리 패키지 예약은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를 통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