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이 위기에서 벗어날까.
5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91회에서 꽃님(나해령)의 연화당이 식중독 누명에서 벗어날 지 관심을 모은다.
지난 방송에서 연화당이 식중독을 일으켰다는 물의로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꽃님은 "우리 빵집 어떡하냐"며 좌절하고, 이를 본 연희(임채원)가 꽃님을 살뜰히 보살핀다.
혜주(정이연)는 연화당의 식중독 사태 덕분에 수월하게 국제 부인회 모임에 빵을 낼 수 있어 좋아한다. 그러나 선호(지은성)는 "왜 하필 이런 시기에 그런 일이 터진거냐. 마치 꼭 누가 계획한 것처럼"이라고 의문을 품는다.
강욱(이창욱)은 식중독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강욱은 식중독 소동을 피웠던 아줌마를 찾아가 "아주머니 아이, 친구들이랑 잘만 뛰어놀더라"며 "근처 병원에 식중독 환자가 한 명도 없더라. 솔직히 말해라"고 말해 당황시킨다. 과연 강욱이 꽃님을 위기에서 구할 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KBS 2TV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91회는 5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