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복면가왕' 하면된다 더원이 인증샷과 소감을 전했다.
더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왕에서 다시 백수로~ 다시 취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습니다. 감사했고 고맙습니다. 모든 청년들 힘내세요~ 하면 됩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더원은 '복면가왕' 하면된다 복면을 들고 '하면된다' 머리띠를 두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주황색의 트레이닝복이 잘 어울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더원은 하루가 지난 4일 '복면가왕' 방송 내용 중 가면을 벗기 전에 하고 싶은 말을 묻는 질문에 "발라드를 할 걸 그랬나보다"고 답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아무리 생각해도 발라드를 할껄 그랬어요"라며 후회 가득한 말을 전해 폭소케 했다.
한편, 더원은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하면된다'로 출연해 가왕 수성전에서 '로맨틱 흑기사'에게 패배해 가왕 자리를 내주고 얼굴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