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엠케이전자가 올해 실적 확대 기대감에 강세다. 한국토지신탁의 실적이 연결 재무제표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엠케이전자는 4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350원, 12.22% 오른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토지신탁은 50원, 1.34% 상승한 3780원에 거래중이다.
엠케이전자는 올해 실적이 매출액 6189억원, 영업이익 1206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지난 1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31억원, 247억원이었다.
회사측은 "한국토지신탁이 지난해 4분기부터 연결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증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