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사랑이 오네요' 이훈이 공다임이 친딸인줄 모르고 무안을 준다.
4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11회에서 해인(공다임)은 파파제과에 입사해 첫 출근을 한다.
'사랑이 오네요' 측이 1일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상호(이훈)를 복도에서 마주친 해인은 상호에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고 상호는 "나에게 잘 부탁 할 일이 있나?"라며 쌀쌀 맞게 군다.
또한 상호는 "열심히 하겠다"란 신입사원 해인의 말에 "이 회사에서 열심히 일 안 하는 사원도 있나?"라며 면박을 준다. 해인은 그런 방석의 태도에 마음이 좋지 않다.
같은 시각 은희(김지영)는 중국 에이전시인 레드벨벳에서 미팅 제의가 들어온다. 은희는 누군가 적극적으로 마리 웨딩샵을 추천한 사람이 있다고 듣는다. 뒤에서 은희를 도와주고 있는 사람은 민수(고세원)이다. 민수는 은희에 "하라 웨딩샾 디자이너로 스카웃 하고 싶다"며 "나와 손 잡아요. 내가 은희 씨 세계로 뻗어나가게 도와줄게요"라고 제안한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오전 8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