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3일 방송하는 KBS 1TV '열린 음악회'에 룰라가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열린음악회' 예고 영상에서는 가수 룰라가 7년 만에 무대 위에 올랐다. 이상민, 김지현, 채리나가 '날개 잃은 천사'로 대중과 만났다. 전성기 시절의 무대를 떠올리게할 정도의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한편 룰라 외에도 곽진언, 혜이니, 거미,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팀의 무대, 딕펑스, 걸그룹 피에스타 등이 '열린 음악회'에 출연한다.
룰라의 무대는 3일 오후 6시 방송하는 '열린 음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