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정채연(19)이 tvN '혼술 남녀'에 출연한다.
tvN '혼술남녀'측은 1일 뉴스핌에 "정채연이 '혼술 남녀'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디션에 참여했고 어제인 지난달 30일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덧붙였다.
정채연은 '혼술남녀'에서 채연 역을 맡는다. 노량진에 입성한 1년 차 공시생이다. '노량진의 마돈나'로 불릴 만큼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이면서 놀 때는 원 없이 자신을 내려놓는 면모도 갖고 있다.
'혼술 남녀'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정채연이 그간 다져온 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혼술 남녀'는 노량진 학원가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홀로 술을 먹는 '혼술족',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9월 중 첫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