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이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심마니 가족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28일 오후 방송하는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강원도 인제에서 30년 째 약초꾼 생활을 하는 환곤 씨와 계월 씨 부부가 주인공이다.
이날 심마니 부부는 놀라운 호흡으로 산 속에서 산삼을 비롯한 각종 약초를 캔다.
특히 4년 전 부터 부부와 함께 산을 타는 큰아들 일규 씨도 대단한 활약을 펼친다.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는 약초꾼 가족은 가끔 티격태격하며 가족의 정을 나눈다. 더욱이 이날 방송할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는 어렵게 채취한 산삼이 갑자기 사라지며 긴장을 더한다.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