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KC그린홀딩스는 27일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자회사인 KC환경서비스가 KC환경건설의 건설사업부문을 합병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회사 측은 “ KC환경서비스가 지분 100%를 보유한 KC환경건설을 KC환경건설과 KC환경건설건설사업부로 분할해 건설사업부를 KC환경서비스가 흡수합병하는 형태”라며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줄이고 인적·물적 자원의 통합과 내부역량을 집중해 경영 및 투자 효율성을 증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8월 15일이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