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배틀트립’ 배우 엄현경과 최윤영이 일본 나가사키로 여행을 떠났다.
지난 25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배우 엄현경과 최윤영의 일본 나가사키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우레시노 온천 마을에 도착한 엄현경과 최윤영은 ‘짧은’ 일본어 실력을 드러내며 료칸에서 숙박 예약을 마쳤다.
잠시 후 유카타를 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기대에 찬 얼굴로 탕 안으로 입성했다. 엄현경을 발끝을 담그며 “따뜻하다”고 외쳤다. 이어 엄현경과 최윤영은 유카타를 벗으며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엄현경과 최윤영의 모습에 아이오아이(ioi) 멤버 전소미는 ‘언니’ 주결경의 눈을 가리며 못 보게 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엄현경은 온천탕에 들어가자마자 “피부가 완전 미끌미끌하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그리고 “비가 오면 불투명해지는데 이게 밑에 있는 좋은 성분이 올라와서 뿌옇게 변한다”라며 온천의 효능에 대해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