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6월20일~24일) 서플러스글로벌 1곳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서플러스글로벌은 반도체제조용 장비 및 유휴기계설비 도·소매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941억1400만원, 영어비익은 138억92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17곳, 외국기업 4곳 등 총 21곳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