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해인(공다임)은 은희(김지영)가 친엄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27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6회에서 해인은 우연히 '잔소리꾼' 친언니 은희가 자신의 친엄마임을 알게 된다.
해인은 한솔(맹세창)로부터 파파제과 신입공채가 있다는 정보를 듣는다. 해인은 과자 후기를 쓰던 중 어릴 적 자신이 썼던 글을 보기 위해 은희의 방에서 상자를 꺼낸다. 상자에서 은희의 이름이 적힌 산모수첩을 발견한 해인은 복순(김영란)에 "언니 애 낳은 적 있어? 이 애기 지금 어딨어?"라고 묻고 복순은 당황해 한다.
해인은 산모수첩에 적힌 신생아의 생일이 자신의 생일과 같아 깜짝 놀란다. 해인은 "설마 언니가 낳은 애가 나야?"라며 복순에 묻는다. 은희가 친엄마란 사실을 알게 된 해인은 은희가 일하는 샾을 찾아간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