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신세계건설은 오는 2017년 12월 23일까지 사람과미래(P&F)에 1040억원 채무를 보증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말 자기자본 대비 111.9%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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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작년말 자기자본 대비 111.9%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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