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소유와 다솜이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식사하셨어요)에서 갯벌로 향한다.
걸그룹 씨스타가 26일 방송하는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식사하셨어요' 녹화에서 소유와 다솜은 생애 처음 갯벌에 가본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사연의 주인공에 대접할 제철 조개를 캐던 두 사람은. 갯벌 진흙에 빠져 허우적대던 소유와 달리 다솜은 조개 캐기 신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소유와 다솜은 여고축구선수들이 보낸 사연을 받았다. 사연은 선수들의 식사를 담당하던 할머니에 고마움의 밥상을 차려달라는 내용이었다.
할머니와 선수들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사연에 다솜은 자신의 할머니를 떠올리며 눈씨울을 붉혔다. 몇 해전부터 치매증상을 앓고 있는 다솜의 할머니. 다솜은 "할머니가 건강하실 때 추억을 쌓지 못해 아쉽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소유와 다솜의 진솔한 이야기는 26일 오전 8시25분 방송하는 '식사하셨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