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김혜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김혜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혜자의 아침 출근 준비부터 이동, 촬영 현장 등 24시간 밀착 현장을 담는다.
김혜자는 주차된 차와 벽의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가는가 하면, 차 안에서는 56년 경력다운 품위있는 연습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김혜자는 촬영 스태프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가 하면, 김밥과 라면 먹방도 선보였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까칠해진 김혜자는 "비켜. 햇빛 들어오는거 좋은데 왜 거기 서있냐"라거나 "자리잡고 앉아서 찍네. 저기로 가야지"라며 촬영 거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자는 촬영 현장에서 갑자기 울음을 터뜨려 걱정된 고두심이 다가와 김혜자를 달랜다. 김혜자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26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