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브렉시트 현실화 우려로 24일 코스닥시장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폭락장에서 텔콘이 20% 넘게 오르고 있다.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재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1시 48분 현재 텔콘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23.10% 급등한 2만1850원에 거래됐다.
텔콘은 이날 운영자금 약 49억99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28만1690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